1. 도서관에서 책 처분하는 경우도 있음? 2년 전에 대출기록으로 분명히 있었던 책인데 도서 검색하니까 안 나옴.
2. 희망도서 그림작법서 이런 것도 주로 반려 도서임? 예전에는 받아줬는데 요즘에 신청하는 건 전부 거절당해서.
1. 도서관에서 책 처분하는 경우도 있음? 2년 전에 대출기록으로 분명히 있었던 책인데 도서 검색하니까 안 나옴.
2. 희망도서 그림작법서 이런 것도 주로 반려 도서임? 예전에는 받아줬는데 요즘에 신청하는 건 전부 거절당해서.
교재나 참고서 류는 원래 잘 안 받아줌
도서관 알바했음. 책이 너무 오래되어서 크게 변질되거나 이용자가 망가뜨린 책은 어쩔 수 없이 처분할 때가 있다. 아니면 복구중이라서 일시적으로 검색이 안 되게 하는 걸 수도 있고. 그리고 그림작법서는 내가 일했던 곳의 경우 딱히 희망도서 반려한 적이 없는데 거기가 이상한 거 같음. 아니면 가격이 비싸서 그런 걸수도 있다.
지역도서관 근로장학생(알바함). 1.파손도서나 오래된 책 등 따로 모아서 버림. 2. 희망도서신청란에 보통 써있을텐데, 문제집/수험서/출판된지 오래된 책 등등은 반려당하는 경우 많음. 예산안에서 분야별 책들 중에서 고르는거라 사정이 여의치않으면 반려 잘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