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도달해있던 U는 그 자리에 쓰러진다. 단순한 작가지망생에 불과한 '나'가 U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옛날 U가 잠들기 전 부모님이 그랬듯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이었다.
말만을 의지하며 가까스로 살아가는 소년과 세계를 지배하는 파란 머리의 천재소녀의 이야기
잘린머리사이클
여동생을 병적으로 사랑하는 오빠와 세계의 애매함을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는 여고생의 이야기
여주인공이 충격적이었던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가족애를 중시하는 살인귀와 살인의 매력에 끌리는 니트모자소녀의 이야기
죽어가는 괴물을 도와줘버린 위선자와 그를 사랑해버린 흡혈귀의 이야기
격리된 섬에서 자란 감정 없는 남자와 원한과 분노로 애태우는 감정 투성이의 여자의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인간 시리즈
바케모노 가타리
카타나가타리 등의 내용을 알아채면서 읽었을 떄 소름이 쫙 돋았다.
결말도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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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같은 책좀 읽지마라
재미있었는뎅 하긴 독갤 취향은 아닐수도 있겠당. - dc App
리즈시절 니시오이신은 나름 재치도 있고 소설 자체를 갖고 장난친다고 해야하나 그런 맛이 있었지 지금은 모노가타리 찍어내는 공장 됐지만
메피스토상 출신중에 재밌는 양반들 많았는데 마이조 오타로라든가...
글쿠나 하긴 니시오 이신 잘린머리사이클,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인간 시리즈 바케모노 가타리 카타나가타리 말고는 그닥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 없다. 이거 말곤 읽은게 없긴하지만 모노가타리 시리즈도 더는 재미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