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노
고딩 때 인문학의 성인이라는 별명 있길래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사서 읽었는데
전반적인 느낌은 '흠.. 평범하노' 이 정도
마지막에 ebook 까는 부분은 읽을 때 감상은 'ㅉㅉ 틀딱 노망났노' 이 정도였음
기레기의 한계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책을 사랑하는 점은 고등학생 때의 나를 닮아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훅 가버리네
20대 후반인 나도 곧 훅 가버리겠지..?
불쌍하노
고딩 때 인문학의 성인이라는 별명 있길래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사서 읽었는데
전반적인 느낌은 '흠.. 평범하노' 이 정도
마지막에 ebook 까는 부분은 읽을 때 감상은 'ㅉㅉ 틀딱 노망났노' 이 정도였음
기레기의 한계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책을 사랑하는 점은 고등학생 때의 나를 닮아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훅 가버리네
20대 후반인 나도 곧 훅 가버리겠지..?
임상체험 쓴 작가누?
엄청난 장서가였던 걸로 기억했는데, 삶의 굴레에서 해방돼 안식처로 간 그를 추모한다.
20 후반이면 이제 죽어갈 시간만 남았는데 슬슬 마음의 준비 해야지
마지막말 3, 40대 앞에서 하면 뺨 쳐맞음
딴 건 모르겠고 고양이 빌딩은 어떻게 되나
가는데 순서없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