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직하게 쓰면 심플해질텐데

왜이리 미사여구붙이는걸 좋아하지 . 되도않는 철학 붙이고

뭐라 임팩트있게 평 남기고싶다는 건 알겠는데 본인쟝 불편러라

평론가처럼 쓰는 일반인코멘트 좀 그릏다 이거예요.

*책이야기 : 금각사 봄눈 둘중하나만 고른다면 뭐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