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히 벌어먹던 조나단 프란젠의 the corrections 가 무려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도서가 되면서
폭발적으로 판매량이 늘고 프란젠도 출세하게 됨
그런데 프란젠은 표지에 들어간 오프라 북클럽 마크가 싫다고 밝힘
이에 오프라 윈프리가 발끈해서 프란젠이랑 이제 안 놀겟다고 하니깐
결국 목구멍이 포도청인 프란젠이 사과를 햇다는 슬픈 이야기가 잇다 이기야
다행히 요새는 오프라 북클럽 마크가 매우 제거가 쉬운 스티커 형태로 선정도서에 붙여지고 잇음..
역시 흑인
오프라 나쁘네. 뭘그리발끈할일인지 ㅠㅠ 눙물나는 이야기다
아마도, 빠른 사과로 인해 흡족해진 윈프리가 몇년 후에 프란젠의 'freedom'을 또 선정도서에 꽂아줘서 프란젠은 다시 한 번 꿀을 빨앗다는 훈훈한 후일담도 잇다 이기
마잭 등골 쪽쪽 빨아먹는 병신머저리톰으로대가리잘라버릴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