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터 2021 4/5월 29호 <환상, 그 자체> <타인의 방>은 최인호 작품... 문학평론가도 헷갈리는 거 보면 이름이 참 헷갈리기는 한 듯 그외에도, 이청준 이태준 김태준 / 정지돈 정지용 정용준 / 김현(평) 김현(시) / 유진오(시) 유진오(소설) / 김솔 김숨 / 정영문 정영수 등등 있으니 조심해야 함 아 ㅋㅋ - dc official App
진짜 이태준 이청준은....
요즘 책만드는 사람 책 안 읽어서 그런거 아님? 소설 좀 읽었다면 타인의 방을 최인훈으로 헤갈릴 수가 없지
타인의 방은 김치국 소설중에 아파트가 배경인 최초의 작품임
머 정말로 몰랐다기보단 그냥 단순한 실수가 아닐까 싶긴 한데...
김언수/김연수도 ㅋㅋ
정영문은 정영목도 있다구
이태준 이청준은 지금도 헷갈림 ㅋㅋ
사실 읽어보면 안 헷갈림
이청준만 읽어서 그런갑네
최인훈도 60년대부터 환상소설 썼다고..
타인의 방보다 웃음소리가 먼저지. 킹정 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