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병신같은 성리학 딸잡이들이 다 먹고
하나도 쓸모없는 주제가지고 즈그들끼리 싸우고
왕실 외척은 지들끼리 좆비비고 난리치고
백성들은 죽어나가고
위로는 중국한테 밑으로는 일본한테 갱뱅당하고있고
그 와중에 그래도 우리한테는 이런 진취적인 생각을 가진 실학자란게 존재했다! 면서 
당시에 비주류였던 사람들 부각시키며 자위하는게 너무 안타깝다
그 때 실학자들이 주류로 올라섰다면
조선이 김성모 만화에 여주처럼 여기저기 돌림빵 당했을까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