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 읽고 높은 기대감에 바로 사양 들어가서 그런지 딱히 별 감상이 없네 

초반에 어머니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표현하는 부분은 집중 안 되다가 중간에 우에하라 만난 이후는 술술 읽히긴 했음

근데 나오지에 다자이의 인생이 투영되었다는 거 말고는 뭔가 안 느껴짐 

인간실격보다 사양 좋아하는 사람 많던데 어떤 포인트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