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위의 확고한 우위가 그나마 뒤집힐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시기였는데 촉오가 지들끼리 뒤통수 치면서 산통 다 깼지.
일락서산(wangpyeong12)2021-06-24 21:58
쬬가 고나한테 두씨만 줬어도... 뚜씨뚜씨
더숲튽훈(alcoholic0000)2021-06-24 22:03
뭐야 아직 하는 거였어? 난 독회 끝난줄알고 중로로 처분했어...기억 나는거 있으면 간간히 댓글 남길게, 중간에 빠져서 미안하다
모형쟁이(winonasun)2021-06-24 22:54
답글
ㅜㅜ 글쿠만 알겠음
대하소설(dkfxh200)2021-06-24 22:56
나 때문에 일주일 미뤄진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맘모스혓바닥(heeman2429)2021-06-25 01:57
이번 이문열 4권은 관우의 매드무비인것같은데
관우가 안량과 문추를 고전 없이 손쉽게 처리하고
5개의 관을 원큐에 뜷는 괴수 같은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초반 내용에서 동승의 노비에 의해 조조 암살 계획이 어이없게 탄로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손가락이 다잘려도 신념을 굽히지 않는 길평의 광기어린 충을 보여주는 장면이 참으로 인상깊었음.
하...관우랑 조조 죽냐?
ㅅㅂ.. 스포당했네 삼국지 안본다
관우는 안 죽음
왜냐면 독붕이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있기 때문이야
조위의 확고한 우위가 그나마 뒤집힐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시기였는데 촉오가 지들끼리 뒤통수 치면서 산통 다 깼지.
쬬가 고나한테 두씨만 줬어도... 뚜씨뚜씨
뭐야 아직 하는 거였어? 난 독회 끝난줄알고 중로로 처분했어...기억 나는거 있으면 간간히 댓글 남길게, 중간에 빠져서 미안하다
ㅜㅜ 글쿠만 알겠음
나 때문에 일주일 미뤄진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이번 이문열 4권은 관우의 매드무비인것같은데 관우가 안량과 문추를 고전 없이 손쉽게 처리하고 5개의 관을 원큐에 뜷는 괴수 같은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초반 내용에서 동승의 노비에 의해 조조 암살 계획이 어이없게 탄로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손가락이 다잘려도 신념을 굽히지 않는 길평의 광기어린 충을 보여주는 장면이 참으로 인상깊었음.
추가로 이제 원소가 사망하면서 삼국의 윤곽이 잡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