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좀 읽는다 싶은 사람이 가야할 목적지를 종교서적의 완벽한 이해로 규정지어놓고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한다 라는 얘기를 마냥 추상적으로 싸질러놓고선
마지막으론 “뭔지 이해가 안된다면 어린거다” 해버리면 우선적으로 상대방을 평가절하 할만큼의 가치가 너한테 있는지부터 의문이 들지 않을까?
비추가 박히고 관심이 없는 이유는 니가 보여준 글의 수준이 나발분 노가다 아재의 인생강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누구는 분위기에 취해서 즐기려고 책을 읽고 누구는 본인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책을 읽는것 처럼 다양한 이유가 있는거지
여기있는 모든 애들이 세상의 진리를 꿰뚫고 어떠한 문제든 스스로 답을 낼 수 있는 허황된 이상적인 인간을 추구하는게 아니거든 철학 연구회에나 가서 그런 헛소리를 했을때 한번 해보겠답시고 나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거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무슨 딸딸이질임 저게;;
책 이야기 : 만화 몬스터 재밌나요?
- dc official App
재밌음
글 잘 쓴것도 아니고 그냥 나르시시스트임..저런 유형은 특히 종교계에서 종종 볼 수 있음.... 목소리만 큰 꽉 막힌 목사 스타일.. 내면이 공허하기에 게걸스럽게 무언가를 갈망하지만 채워지지 않음. 그래서 깨지기 쉬운 속이 빈 달걀 같은 본인을 믿음이라는 방어막으로 둘러싸고 있음. 나름 열심히 들쑤시고 다니기 때문에 들은 건 많지만 얕은 지식, 그래서 아는 척은 가능해서 궤변으로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면서 본인의 자아상을 구축하는 유형임.
"넌 어려서 몰라. 넌 경험이 없어서 몰라." 는 할 필요가 없는 말임.
종교계 뿐만 아니라, 정치권 운동권에서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음.
나름 다른 사람을 감응시키는 능력은 있는데, 이는 다른 사람을 공급원으로 자신을 채우지 않으면 버틸 수 없기에 발달된 능력임.
몬스터 몰입감 지림 - dc App
몬스터 개지림 근데 개정판 번역퀄이 좀 아쉬움
몬스터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정신연령에 따라서는 따분할 지도.
뭔 글이었길래
몬스터 ㅆㅅㅌㅊ
포켓몬스터가 더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