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적 있는데... 그냥 지금은 시기가 아닐수도 있음... 본인 주파수에 맞는 작품을 못만나서 그럴수도 있고~ 아무리 명곡이라도 나한테 안들릴 때가 있고~ 무심코 들었던 노래가 알고 보니 명곡일 때도 있으니까 ~
나이 28이면 시기가 아예 없는거 아님? ㄷㄷ 남들 다 즐기는데 나 혼자 못즐기는거 소외감 느끼노
취미는 따로 있음? 지금까지 가장 재밌게 본 영화, 드라마, 소설, 음악, 게임 1개씩 꼽아볼 수 있음? 음악공연 / 연극(혹은 뮤지컬,오페라) 도 있음?
영화: 반지의 제왕, 드라마: 고백부부, 소설: 굳이 꼽자면 태엽감는 새, 음악: bridge over troubled water, 게임: gta산안, 뮤지컬: 레 미제라블. 이긴한데 딱히 와 지린다 그런건 없는듯. 걍 5점만점에 3.5점 정도임 다
정말 안맞는다싶을만큼 많이 보고 많이 읽어봄? 몇개는 네 취향에 걸릴텐데.
사람이 똑같은 능력을 갖고 있는게 아니듯이 사람의 감수성도 제각각이지, 공감능력이랑 별로 상관은 없는 듯. 그냥 감수성이 메마른 케이스에 해당하는 듯?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그래
나도 그런적 있는데... 그냥 지금은 시기가 아닐수도 있음... 본인 주파수에 맞는 작품을 못만나서 그럴수도 있고~ 아무리 명곡이라도 나한테 안들릴 때가 있고~ 무심코 들었던 노래가 알고 보니 명곡일 때도 있으니까 ~
나이 28이면 시기가 아예 없는거 아님? ㄷㄷ 남들 다 즐기는데 나 혼자 못즐기는거 소외감 느끼노
취미는 따로 있음? 지금까지 가장 재밌게 본 영화, 드라마, 소설, 음악, 게임 1개씩 꼽아볼 수 있음? 음악공연 / 연극(혹은 뮤지컬,오페라) 도 있음?
영화: 반지의 제왕, 드라마: 고백부부, 소설: 굳이 꼽자면 태엽감는 새, 음악: bridge over troubled water, 게임: gta산안, 뮤지컬: 레 미제라블. 이긴한데 딱히 와 지린다 그런건 없는듯. 걍 5점만점에 3.5점 정도임 다
정말 안맞는다싶을만큼 많이 보고 많이 읽어봄? 몇개는 네 취향에 걸릴텐데.
사람이 똑같은 능력을 갖고 있는게 아니듯이 사람의 감수성도 제각각이지, 공감능력이랑 별로 상관은 없는 듯. 그냥 감수성이 메마른 케이스에 해당하는 듯?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