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적 단편이었던



크리스맛의 추억과 추수감사절에 온 손님 어떤 크리스마스는 읽다가 뭔가 마음이 찡해졌고




미리엄이나 차가운벽 불행의 대가도 좋았고..



카포티 단편 킹짱인거 같았는데 너무 다들 냉혈한만 읽는다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