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ㄹㅇ 스릴러나 공포물 절대못보겠음 예를들어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장면이 예상되면 정지버튼 누르고 다음으로 못넘기겠다 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도끼읽고 생긴 심적변화인가.. 그냥 대상이 다치면 너무 아픈게 공감되는거같음
다 케첩이야 괜찮아
짤은 진눈깨비?
우박
우박이 저런거구나.
보통 저렇게 오지는 않지
나도 뭔가 쪽팔릴 법한 장면이나, 아니면 소름끼칠 장면 나올 것 같으면 일시 정지 눌렀다가 잠시 딴데 정신 팔린 후 다시 보기 시작함
ㄹㅇ
고난을 겪는 인물의 심리를 자꾸 내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것 같음
뭔가 예능이나 유튜브 같은 경우는 견딜 수 있는데, 이게 서사가 딱 정해져 있는 매체들은 그런 경향이 막 생기더라구 나도
나도ㅋㅋㅋㅋ 잔인한건 대충 넘겨도 쪽팔린건 내가 고통스러움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