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트


1.
솔직히 뭐라는 건지 난 도통 이해못하겟음

2.
뭔가 평소에 찐따들만 보던 이미지 박혀잇어서 거부감 듦

3.
이런거 읽어봣자 어디 인싸들이랑 대화주제로도 못 써먹을테고
더 찐내만 풍기는 인간되겠다 싶음
문학책 읽기가 취미로써 도구적인 매력조차 안 느껴짐 굿

4.
그 긴 걸 끝까지 읽어봤더니 결론적으론 작가가 멍청한 사람이란 생각들어서 시간낭비 돼버리지 않을까 걱정됨


저렴한 이유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