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기존 질서에 대한 저항이기도 한데

요즘 페미 소설 보면

자유를 위해 페미를 외치는 게 아니라

페미를 위해 자유를 억압하는 내용들이 즐비


페미가 오히려 타파해야 할 대상이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