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쯤에는 일본 라노벨이라 하면 "오타쿠스럽긴 하지만 참신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냥 플랫폼 자체가 웃음벨이 되어버림.


물론 그 시절에는 지금처럼 마구 정발하지는 않고 더 엄선했던 느낌은 있지만, 요즘 톱 티어 라노벨을 보더라도 옛날 것 만큼의 참신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필력이 탄탄하다 싶은 건 간혹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