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붉은 수수밭 이런걸 봤을 땐 그닥 감흥이 없었다.
근데 요즘 신진 작가들 책은 재미있는 게 많더라고.
그중에서도 류전원이라는 작가 책이 좋았다.
나는 유약진이다. 라는 책과 닭털 같은 나날. 이라는 책 두 권.
현대 중국 소시민들의 삶과 뭔가 짠한 그런 정서를 잘 표현해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원미동 사람들 같은 스타일임.
재밌으니까 보라고.
근데 요즘 신진 작가들 책은 재미있는 게 많더라고.
그중에서도 류전원이라는 작가 책이 좋았다.
나는 유약진이다. 라는 책과 닭털 같은 나날. 이라는 책 두 권.
현대 중국 소시민들의 삶과 뭔가 짠한 그런 정서를 잘 표현해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원미동 사람들 같은 스타일임.
재밌으니까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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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
중국 소설 낯설고 잘 모르면 (사람의 목소리는 빛 보다 멀리간다)추천
루쉰, 모옌, 위화 정도만 읽어도 좋지.
추천감사 중국소설 은근히 재밌다는거 많다는데
루쉰 모옌 위화 정도는 너무 늙은거 아니냐? 외국인이 한국 문학 접하는데 무정 삼대 광염소나타 알려주는 느낌임. - dc App
마이자의 암호해독자 읽자 이왕 읽을꺼면 적어도 00년대에 나온책이 현대문학이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