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의 추론에서 어느 이른 새벽 감옥의 문이 열릴 때 그 문 앞으로 끌려나온 사형수가 맛보는 기막힌 자유 이 문장 뭔소린지 도저히 모르겠다.. 자유의 환상에 취해 자유의 노예가 된 사람들과는 정 반대로 죽음을 정면으로 마주했으니 더이상 자유의 환상 같은 울타리에 엮여 있을 필요가 없는 사형수야말로 진실로 자유롭다는걸까?? - dc official App
죽음 또한 의미가 없다면 살아라.
죧같은 현실이 더 이상 족쇠가 되지 않아 느끼는 자유가 아닐까, 이제는 이 세상이 나와 상관없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