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모양 양= 악
우익 거물 = 쥐 아버지
그래서 쥐는 아버지의 후계자로 지정되지만, 그것을 거부하게 됨
마지막 결말에서 폭발 하는건 쥐가 터트린 거임. 회의 있다고 하고
그 전에 주인공이 빨간 코드-빨간 전선에 연결한 것은 옳은 것을 되돌리겠다는 의지
전쟁 이야기 나오는 것도 그런 까닭이고
우익 거물은 내 생각에 기시 노부스케인 것 같기도 함(기시 노부스케는 박정희랑 친분 깊었고 아베 외조부임. 그래서 아베가 박근혜랑 만났을때 친한 척 했는데 그네가 쌩깜)
쥐의죽음은 어찌보면 현대판 십자가형임
악을 방생하느니 자기가 안고 죽겠다는 거임
나는 만날 말하지만 하루키 소설(특히 장편에서) 종교색채 강함.
그냥 똑바로 쓰면 될껄 개같이 쓰긴 함 시발 하루끼쉑
양= 무고하지만 휩쓸리는 군중. 존나 폴리티컬한 소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