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44통의 편지 하나하나가 통찰력이 개쩐다이게 15년 전에 쓰여진 글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야가벼운 에세이겠거니 잡았는데 감탄하며 읽고 있어일상의 대소사를 날카롭게, 낯설게 보게 해주는 책 또 있어?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