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축약본 읽으면 내 스스로 읽었다고 여길만한 성취감이 약해지는 거 같아서 완역으로 읽는데
홉스 리바이어던 완역으로 굵은거 읽어보니까
대부분이 16세기 양놈들 답게 기독교 얘기만 나와서
대충 눈으로 읽고 치워버림.
어쩌다 그거 강의 들어보니까 이런 내용도 있었나 싶은 신박한 얘기 나오더라
완역이 알맹이 놓치게 만든다.
누가 요지만 간추려서 얘기해주는 발췌본도 괜찮은거 같다.
왠지 축약본 읽으면 내 스스로 읽었다고 여길만한 성취감이 약해지는 거 같아서 완역으로 읽는데
홉스 리바이어던 완역으로 굵은거 읽어보니까
대부분이 16세기 양놈들 답게 기독교 얘기만 나와서
대충 눈으로 읽고 치워버림.
어쩌다 그거 강의 들어보니까 이런 내용도 있었나 싶은 신박한 얘기 나오더라
완역이 알맹이 놓치게 만든다.
누가 요지만 간추려서 얘기해주는 발췌본도 괜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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