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무진기행 주인공처럼 여자를 감정과 멜랑꼴리의 배설구로 써먹고 내다버리는 그런 상남자들이 사라졌음...


언제부터인가 커뮤니케이션 능력 제로인 히키코모리 비스무리한 초식남 찐따들만 나오기 시작함.


한국 문학의 남성성이 왜 이리 몰락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