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자체로 알고 깨달아 좋구나 , 혹은 철학서 깨고 연구하는 재미로 봐?  
아니면 정말 그래도 이것들을 읽어나가면서
개인적인 하나의 목표를 갖고 행동까지 (삶으로) 뻗어나가?
개인적으로 작은 일이라도 어느 원리에 비추어 내 삶에는 요렇게 적용시켜본다던지 하는 바람들이 각각 있어?

뭐 앎의 차원에서 즐기는 독붕이도 있겠고.
철학을 보고 책으로 배웠긴하니 개인차원에서 좀 실재적으로 굴려볼까, 적용해볼까 생각하는 독붕이도 있을거같은데 어때


난 철학이라기보담 신약 성서 중 산상 설교 등 읽고 삶에 적용하는 훈련을 하고 있어서 그렇담 철학은 어떤식으로 훈련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