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한테 이메일도 못 쓴다고 지적 너무 많이 받고
실제로 고객사한테 보내면 내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서 너무 스트레스 ㅠㅠ

방법 생각해보는데
상사 메일 프린트나 필사-> 피드백 -> 나중에 비슷한 일 생기면 그대로 써나가기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