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탄하면서 읽었는데 갑자기 여자 얘기 부분에서급실망했네.. 게중에서도 일부 동의하는 점도 있지마는..일부다처제 주장은 넘하다 싶은데일신상의 변화가 있었나?이렇게 명철하고 분별력있는 사람이 왜 여자는 이딴 관점으로 바라봤을까. 의도한 건가
존나 차여서 그래. 여자를 누구보다도 좋아하지만 염세적이고 남들 비웃는 맛에 사는 걸 못버려서 인기가 없었음.... 교수 시절엔 헤겔한테 너무 인기에서 발려서 두 명 데리고 수업하고 그랬음ㅎㅎ - dc App
사는 건 의미없다 모든 것은 무이다 이런소리 하는 동시에 자기는 만수무강 하려고 매일 산책에 수영에 건강관리 매우 신경을 쓰고 그런 뭐 모순적인 맛이 있음. 실제로도 오래 잘살음. 여자를 못만나서 그렇지. - dc App
역시 그랬군.. 그렇게 현명한 양반이 왜 겸손하지 못했을까 안타깝네
어려서부터 트라우마 있지. 러셀 서양철학사에 언급됨
그 두명이랑 한 수업에서도 중간중간 헤겔 뒷담화해서 결국 두명마저 잃었다더라
그리고 현명하지도 않음. 병신력 쩜. 서양철학사에서 무슨 업적 남긴 것도 하나도 없고 심지어 서양철학사 책 중에 쇼펜하우어 단 한 줄도 안나오는 책 많음
안 그래도 헤겔도 겁나 씹어대더라고ㅋㅋ
그 수많은 병신짓 중 압권은 단지 떠든다는 이유로 2층에서 사람 밀어서 평생 장애인 만든 거. 수십 년을 피해보상금 지불하느라 허덕임. 이거 말고도 별의 별 지랄 같은 게 다 있음.
엄마가 여장부였는데 어릴때부터 너무 치여 살아서 그랬다는 모양임. 엄마가 사교계 퀸이었다고 하더라. 그건 그렇고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매우 걸작이라고 봄. 거기서 나오는 의지 개념이 무의식과 같은 개념의 선행인 것 같다. - dc App
나도 이 인간을 깊이 파보진 않아서 사생활이나 인성 이런 건 모르겠고 뛰어난 인간임에는 틀림없는 거 같으요
아무튼 깔 것도 많지만 매력있는 캐릭터 라고 생각함ㅎㅎ - dc App
여기 ㅂㅈ년들 많기 하네 ㅋㅋㅋ 갓펜하우어 형님 얘기 나오니까 눈깔뒤집혀서 쒸익 대면서 멧돼지 처럼 돌진 하는 꼴 봐라 ㅋ
난 여자 얘기 부분에서 ㄹㅇ루 감탄했는데 ㅋ
사상이나 관계없이 당시 여성관이 저열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공화민주주의 대표 사상가인 루소나 칸트도 여성에 대해 저열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계집년들 ㅂㄷㅂㄷ ~ 반박은 1도 없는게 쇼펜하우어의 완벽한 반증 ㅋ
계집이 아니니까 반박을 안하겠지.. 이런 멍청한 새끼들은 책을 왜 읽노 이해도 못할 거
ㄹㅇㅋㅋ 계집의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