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질의 상태가 정점에 달하면 완전히 반대가 된다는 뜻인데 겨울에 극도로 추워졌다가 온도가 올라가서 여름에 완전 더워지듯이 사람의 성격도 극에서 극으로 건너뛰는 경우도 있음 미시마도 그런게 아닐까 아랫글보고 글올림
미시마는 그냥 첨부터 극이였는데 가정상황이나 자기 신체같은 거에 대힌 콤플렉스로 극단적 사상 표출을 못한거지 처음부터 싹수가 보였음
미시마의 정치적 행보는 우냐 좌는 에초에 크게 중요한거도 아니고 미학으로 접근하는게 더 빠르지않나
좌나 우, 천황, 전통같은건 수단에 불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