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철학사 유럽역사의 지식은 전무해여자나 건강한 남자는 플라토닉과 에로스에 관해 굳이 깊게 생각하지 않지. 연애에 있어 플라토닉과 에로스는 같이 오고 같이 떠난다. (육체)관계가 소원해지면 마음이 식고 마음이 식으면 관계가 소원해짐플라토닉에 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은 에로스를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플라토닉에 집착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사실상 없는 걸 알면서도 인정하고싶지 않아 인정 못하는 거지
글쎄;; 그 당시에 여자는 걍 노예나 다름없었음;; 지금 우리처럼 여자 만날려고 별 노력 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여자랑 연애라는 개념자체가 없고 동성애를 더 높게쳤다. 소위 모쏠, 너드 개념자체가 없다고
동성애든 노예여성과의 관계든 결국 같아. 그들도 파트너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다 들어나게 돼있음. 어색한 미소와 억지로 뱉는 좋았어요. 그리거 그 뒤에 관계의 미묘한 변화. 똑똑하고 감성적인 사람이 그런 걸 못 알아챌까. 그리고 분명 상처가 됨
플라톤이라는 이름 자체가 어깨 넓은 상남자란 뜻임... 졸라 강햇엇을거 같은디?
운동과 성기능은 별개임
오히려 외적으러 끌려 다가온 사람이 실망하고 떠나면 남겨지는 입장에서 더 좆같은 것 같지 않음?
철학자들의 성기능... 이런거 책으로 나오면 엄청 재미잇것다
그람 약간 프로이트계통의 심리학 서적이 되겠다
플라톤 읽을때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생각이다... 오늘 한개 배웟다.
마음이 식는다고 관계가 식지는 않는데
관계가 식으면 마음이 식을지라도
도대체 왜 이런 이야기를 함? 헤밍웨이가 성기가 작다거나... 그게 도대체 작품과.. 플라톤의 사상과 무슨 관련이 있길래??? 꼭 이런 말 하는 사람 보면 '그' 성별이던데...
ㄴ그 말은 즉 플라토닉은 에로스에 속한다는 뜻 아니야?에로스만 추구 할 순 있지만, 에로스 없이 플라토닉은 지속 불가
위에 적었 듯 ‘그’ 성별은 굳이 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테니까. 상대가 못하면 잘하는 상대를 찾아가면 되지만 남자는 자신이 멋하면 방도가 없거든. 그래서 플라토닉에 의미없는 집착을 하는 거지
플라톤 당시 올림픽 달리기 월계관받고 우승함 기타 운동도 존나잘했음 그런데 성기만 죽는다? 는 말이안댐 성기능=체력+혈액순환인데 - dc App
? 플라톤 상남자로 유명하지 않았어?
플라톤 동성애로도 유명했던게 아니었나? 그건 다른 사람인가
성기능을 단순 혈액순환 체력만으로 보긴 어렵지. 심리적 영향도 상당히 커. 아니 어쨌든 플라톤 한 명을 말하려던 건 아니었음. 대표가 플라톤인 거지. 그런 사랑에 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거야.
째뜬 참신햇다... 새로운 관점 한개 생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