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철학사 유럽역사의 지식은 전무해


여자나 건강한 남자는 플라토닉과 에로스에 관해 굳이 깊게 생각하지 않지. 연애에 있어 플라토닉과 에로스는 같이 오고 같이 떠난다. (육체)관계가 소원해지면 마음이 식고 마음이 식으면 관계가 소원해짐

플라토닉에 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은 에로스를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플라토닉에 집착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
사실상 없는 걸 알면서도 인정하고싶지 않아 인정 못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