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 하면서 국어공부할 때 제일 재밌었던게
희곡 문제 푸는거였음

이강백 결혼, 파수꾼
차범석 성난 기계

이거말고도 인상깊었던거 많았는데 ㅎㅎㅎ
제목이랑 내용이 아직도 기억남..

극작가 포함해서 한국 작가들은 거의 모르는데

연극용이 아니라 읽기 좋게 돼있는 작품집 있으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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