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반납... 히가시노 게이고에 넘 빠져있어서 히가시노 게이고 5권이랑 미야베 미유키 화차 총 6권 빌려왔음


처음 졸업-설월화 게임 보는데... 뭔가 확 끌리는 그런게 없더라 그래도 꾸역꾸역 참고 보는데 


시발 어떤 미친놈이 코딱지 범벅 만들어 놓은 페이지에서 걍 책 덮고 인터넷으로 범인 누군지 찾아봄 ㅅㅂ


두번째로 잠자는 숲 봤음... 발레 같은 문화활동 문외환 노관심이라 그런지 그전에 봤던 가가 시리즈만큼의 흡입력은 없는듯.. 꾸역꾸역 겨우 봄


신참자 볼 차례인데... 책 상태가 너무 극악이라 손이 안갔다... 어느덧 2주가 돼버렸네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