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독서 안한지 오래됐는데 이 책이 자꾸 끌리네 좀 많이 짧은 편이냐? 너무 짧은건 싫은데 읽어본 사람의 감상평이 궁금하다
댓글 6
난 좋았음. ㅅㅌㅊ일문학 느낌 낭낭
익명(183.108)2021-06-26 17:22
답글
책 늘리기 싫어서 빌려서 볼까 사볼까 고민되는데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해?
익명(49.142)2021-06-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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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건 개취의 영역이라 생각하는데... 일문학 좋아하면 소장해
익명(183.108)2021-06-26 17:34
답글
너의 평가가 궁금해서 니가 읽고 소장가치가 있다고 느낌?
익명(49.142)2021-06-26 17:37
답글
전반부가 중국고사 느낌나는 단편들이고 후반부가 식민지 조선의 풍경에 대한 단편들인데, 솔직히 전자는 산월기/이릉/제자 빼면 그렇게 재밌진 않았지만 그 세 작품만큼은 인상에 깊이 남아서 종종 볼 것 같음. 식민지 조선 단편들도 마찬가지로 여러 생각이 들게해서 종종 볼 듯.. 내 기준에서는 좋은 문장들 + 좋은 내용이라 소장가치 충분
난 좋았음. ㅅㅌㅊ일문학 느낌 낭낭
책 늘리기 싫어서 빌려서 볼까 사볼까 고민되는데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해?
글쎄 그건 개취의 영역이라 생각하는데... 일문학 좋아하면 소장해
너의 평가가 궁금해서 니가 읽고 소장가치가 있다고 느낌?
전반부가 중국고사 느낌나는 단편들이고 후반부가 식민지 조선의 풍경에 대한 단편들인데, 솔직히 전자는 산월기/이릉/제자 빼면 그렇게 재밌진 않았지만 그 세 작품만큼은 인상에 깊이 남아서 종종 볼 것 같음. 식민지 조선 단편들도 마찬가지로 여러 생각이 들게해서 종종 볼 듯.. 내 기준에서는 좋은 문장들 + 좋은 내용이라 소장가치 충분
오 상세한 감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