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되었지만 추천해달라는 사람이 좀 있는거 같아서 본인이 읽어봤던 책중에 골라봄.
0. Reedles of existence
코니 <- 인식론에서 쫌 먹어주는 사람
사이더 <- 형이상학에서 많이 먹어주는 사람
1. The Norton Introduction to Philosophy
사실 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설명이 필요할까 싶음. 철학에서도 매우 좋은 퀄리티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음.
로젠 <- 형이상학에서 잘나가는 놈
번 <- 심리철학에서 쫌 먹어주는 놈
하만/코언 <- 모르는데 유명해서 이름은 들어봄
2. What is this thing called knowledge?
프리차드 <- 인식론에서 쫌 먹어주는 놈
아 지금 책 하나가 기억이 안나는데
이 책이랑 비슷한 내용인데 훨씬 얇은고 잘쓴 책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이런거 영어로 읽을정도로 똑똑한 형은 직업이 뭐임? 개쩐다
시프린은 누구야? 그리고 줄리언 바지니의 철학자의 연장통은 번역 나옴
저 책을 원한게 아님...
?
영어 잘하는거 부럽네
영어라서 너무 힘들어요 형...
않이 철학책을 영어로 읽는다고? 이 정도면 솔직히 최소 철학 전공 대학생들이나 가능한건데..
넘넘 감사해요 낼 읽을 책 생겻당 ㅎㅎ
3번 책 뭔지 알고 싶긴 하네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