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 안 치고 야동도 안 보고 게임도 안 하고


책만 볼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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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조무사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사랑은 기술인가? 기술이라면 사랑에는 지식과 노력이 요구된다, 로 시작되는 첫 문장이 매우 인상적인 거야요. 


독붕이 오뺘야들도 어쩌면 사랑의 기술이 부족해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아님 그냥 와꾸가 박살 났거나.


아무튼 샛별이는 독갤 호감 고닉답게 사랑도 책으로 배우는 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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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누구보다 (흑인) 사랑을 배워야 했을,


오늘날 조센에서 태어났으면 나무위키와 독갤을 동시에 했을 것이 분명한 


소설가......이지만, 정작 직접 쓴 소설보다는 소설 속 설정이 더 재밌는


러브크래프트의 자서전을 읽을 생각이야요. 


또한 이 책은 러브크래프트의 자서전임과 동시에 그와 마찬가지로 (이슬람) 사랑을 배워야 할 작가, 우웰벡의 첫 책이라 더욱 흥미로운 고야. 




아무튼 오뺘야들 샛별이 응원해줘! 


이번 주말엔 꼭 두 권 읽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