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환경과 경험이 모두 다 다르니
다 느끼는 바가 다를거라 생각하지만

나는 농담을 읽고

약간의 허무함?
이런 감정이 들더라 나만 이런건가
다들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궁금하네

간략하게 줄거리 제하고 내가 느낀바를 요약해 보자면

관심을 끌기위했던 농담으로 인해

운명이 끝났다는 것

운명과 죽음이 꼭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

이 구절에 어느정도는 동의했고

또 한편으론 공감은 하지만 동의하지 않게되더라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수하고자 하는 대상도 변하며

나 또한 변한다는 것 머물지 않음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에선 묵직한 전율을 느꼇어

확실히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문제를 던져주니

이로인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될 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어

나는 이렇게 해석했는데
내가 이해한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아무튼 내게 던진 화두는 컸고 울림 또한 좋았다
괜히 명작이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