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진모르겠는데 독서하며 바뀐점은 다른사람하고 대화할때

어떤 오류를 자꾸검토하려하고 맞는말인지 생각해보고 반례는없는지

생각한다는거다. 근데사실 일반적인상황에서 대화할땐 유머 위트

공감이 더중요하다고 보는데 저렇게되면 타인이 대화하기 싫어할듯..

전문적인영역(일이나 연구,회의,발표등)에선 저렇게 사고하는게 좋다

고보는데 분리해서 나스스로 컨트롤 잘해야할듯싶다 나만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