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진모르겠는데 독서하며 바뀐점은 다른사람하고 대화할때
어떤 오류를 자꾸검토하려하고 맞는말인지 생각해보고 반례는없는지
생각한다는거다. 근데사실 일반적인상황에서 대화할땐 유머 위트
공감이 더중요하다고 보는데 저렇게되면 타인이 대화하기 싫어할듯..
전문적인영역(일이나 연구,회의,발표등)에선 저렇게 사고하는게 좋다
고보는데 분리해서 나스스로 컨트롤 잘해야할듯싶다 나만그럼?
어떤 오류를 자꾸검토하려하고 맞는말인지 생각해보고 반례는없는지
생각한다는거다. 근데사실 일반적인상황에서 대화할땐 유머 위트
공감이 더중요하다고 보는데 저렇게되면 타인이 대화하기 싫어할듯..
전문적인영역(일이나 연구,회의,발표등)에선 저렇게 사고하는게 좋다
고보는데 분리해서 나스스로 컨트롤 잘해야할듯싶다 나만그럼?
맞다 ㅋㅋ 문장을 듣거나 읽을때 뇌에서 필터링함 근데 이건 장점 아니냐?
솔직히 친구연인가족간에 대화에서 오류는 별로안중요하잖아 전문적영역도아닌데
쉽게말해 진지충되고 베베꼬인애스럽게 된다랄까
그건 본인이 컨트롤하는수밖에
사회성 결여를 책 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휴먼
근데 사실 그런 대화가 건강한 대화임
때와 장소를 구분해서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