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물건만 보지말고 개인판매자 페이지 들어가서 목록들 한번 훑어봐라
상태가 최상-상-중 이렇게 섞여 있으면 그냥 상태보고 구매하면되고(상급 찍혀있으면 실제론 중급이라 생각하면된다)
전부 최상으로 되있으면 폐급 보내줄 확률 200%라 보면됨
참고로 폐급=난지도에서 주워온 종이 쓰레기 수준
사고 싶은 물건만 보지말고 개인판매자 페이지 들어가서 목록들 한번 훑어봐라
상태가 최상-상-중 이렇게 섞여 있으면 그냥 상태보고 구매하면되고(상급 찍혀있으면 실제론 중급이라 생각하면된다)
전부 최상으로 되있으면 폐급 보내줄 확률 200%라 보면됨
참고로 폐급=난지도에서 주워온 종이 쓰레기 수준
저도 알라딘, 예스24에 개인판매자로 책 팔고 있는데 물론 저렇게 비양심적으로 최상만 매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등급 매겨요. 상태 안 좋으면 하 찍어버리고 딱봐도 새책이면 최상 매기고. 그리고 상세설명란이나 홍보 문구에 자세히 상태 써놓고 사진도 찍어 올리고요. 이렇게 파는 사람들이 많으면 참 좋겠죠.
근데 사람들이 알라딘 보단느 예스24에서 책을 많이 사는지 번개장터라든지 중고나라든지 여러 사이트에 올려놨는데 예스24에서 제일 많이 팔았네요. 빨리 팔아서 처리하고 싶은데 중고나라에서는 너무 자주 글을 올려서 이제는 사람들이 제 글만 올라오면 다 안 보고 지나가는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