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설을 읽는게 한 몇달만이라 힘들기도 했고, 좀 대충 읽고 넘어가게 된 부분도 있음

아마 유튜브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영화를 보다보니 이지랄이 난거 아닌가 싶음.


마지막에 지느러미가 아름답다라고 할때 노인의 가치가 헛되지 않았구나 싶었고

소년이 외면하고 싶지 않았지만 사회가 버리라고 했던 그 가치를 다시 따르게 되는 부분이 인상깊었음.

노인의 독백이 가끔씩 우리가 힘들때 중얼거리는 말하고 비슷해서 양키놈들이나 우리나 비슷하구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