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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대학교 교수가 말한 인상 깊은 말은 '요즘 학생들 옛날보다 떨어져' 라고 말한다.


지잡대 다녔었는데


그래도 20년 전만해도 사법고시 행정고시 수십명 나오긴 했는데


지금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난 스마트폰의 발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이 자각하지만 현 스마트폰은 가공할 위력의 중독성을 가진 기계다.


과거 TV를 바보상자라고 말하며 사람들을 멍청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스마트폰이나 게임은 우리의 뇌 쓰는 부분이 사고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아닌 문제해결 능력부분만 뇌가 쓰인다고


뇌과학 연구자들은 말한다.


뇌는 알다시피 인간에게 섬세한 부분이라서 쓰지 않으면 어느부분이 퇴화하는 것은 당연하다.


과거 스마트폰이 발달하기 전에는 사람들은 할 일이 없어서 공부하거나 책을 읽고 자기계발 하는 시간이 많을 것이다.


반면, 현대시대 스마트폰을 가진 우리들로서는 책 읽는 따분한 행위보다 더 스마트폰 보는게 당연 대다수 사람들이 가진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들의 사고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우리들은 철저히 스마트폰, TV, 게임을 경계 해야한다.


만약 한다면 시간을 정하고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


읽기만 해도 사고력과 깊은 통찰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그래야지 인지능력도 올라갈 것이다.(당연한 소리다)


앞으로의 시대 청소년들은 아마 우리들 또는 과거세대보다 인지능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오는가?] 발췌


온세상의 정보가 사람들의 손끝에 달려 있지 않았던 이전 시대였다면 그런 전략이 유용했을 수 도 있다.


하짐나 지금은 유혹이 너무나도 강하고, 도파민에 대한 의존성이 너무 뿌리 깊다.


슬프게도 미래 세대의 대다수는 제대로 인생을 살아보기도 전에 실패하게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데 극도로 주의하지 않는다면 젊은 세대에게 희망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