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삼촌이 친일파라서 자랑스럽다하던 소설 하나 있었는데 국어 시간에 배우는 거
[일반] 그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일제 찬양하는 소설이 뭐였더라
익명(183.102)
2021-06-27 21:55: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인간실격이 중2병 소설인가
[5][일반] 익명(223.38) | 21.06.27추천 0 -
스포)<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감상
[36][감상✍] 위전착을잘..(operation04) | 21.06.27추천 32 -
아이반호 괜찮나?
[일반] 익명(110.44) | 21.06.27추천 0 -
이반 일리치의 죽음으로 톨스토이 작품 처음 접했는데
[3][일반] 익명(121.166) | 21.06.27추천 1 -
책폈을때 이렇게 가르마생기는제본방법을 뭐라하는지아는사람
[3][일반] ㅁㅁ(121.129) | 21.06.27추천 0 -
옛날에 고삐리때 읽던 책들 다시 보고싶네
[일반] 익명(114.207) | 21.06.27추천 1 -
허영심 있는 인물 나오는 소설 재밌워
[2][일반] 익명(220.79) | 21.06.27추천 0 -
채털리 부인 읽다보니 웃긴게
[7][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1.06.27추천 3 -
도스토옙스키 소설보고나면 나머지 소설이 싱겁게느껴지지않음?
[1][일반] 익명(110.70) | 21.06.27추천 2 -
내일 시험이네
[일반] ss.(gudwls21) | 21.06.27추천 0
치숙
맞다맞다 - dc App
그리고 지 삼촌이 반일하는 븅신이라 까는 거 어린애가
반대였구나ㅋㅋ - dc App
삼촌이 공산주의자라서 멍청하고 나는 건실한 친일파라 뿌듯하다는 얘기 아니었나?
내가 헷갈려한 듯 - dc App
애랑은 별개로 삼촌이 존나 참피 새끼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