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첨읽었을때 이름이 참 감명깊었는데

미지의 소녀를 표현하는데 이런 아름다운 이름으로 더욱 신비한 느낌을 주는구나 생각했었다

주인공이 베아트리체 그리는부분도 데미안에서 가장기억에 남는 장면이고 

갑자기 떠올라서 나무위키검색해봤는데 이탈리아권 여성 이름이라네

유명한 실존인물도 있고하니 유럽사람들이 보기엔 그렇게 독특한 이름은 아닌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