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오래사신 할아버지가 내가 50대에 은퇴했을때 이제 인생을 마무리했구나, 남은 여생은 쉬다가 가야겠다 이생각을 하고 그렇게 노년을 보냈는데 생각보다 아주 오래살아서 그때 내가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뭐라도 하날 시작했으면 그것도 경력 30년이 되었을거라고 말하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사실 책에서 본건지 어디서 본건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이이야기 아는사람있냐??정확히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