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평가나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나게 신경을 씀.


자기 손해임에도 불구하고,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에이 괜히 그런 말 나오는거 신경쓰여서 그냥 내가 손해보지 뭐.." 이렇게 생각해버림. 남들이 뭐라 하는거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타입임.


나는 그냥 "지들이 나 책임질 거임? 왜 난리임 ? " 이렇게 생각해버리는데... 나랑은 정반대의 사람이더라.


성격은 소심하고 굉장히 여린편..... 좀 안타까움. 착하단 소리야 엄청 듣지....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는것도 힘들어하고.. 엄청 끌려다님... ㄹㅇ


이런 사람이 읽어볼만한 책 혹시 있을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