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평가나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나게 신경을 씀.
자기 손해임에도 불구하고,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에이 괜히 그런 말 나오는거 신경쓰여서 그냥 내가 손해보지 뭐.." 이렇게 생각해버림. 남들이 뭐라 하는거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타입임.
나는 그냥 "지들이 나 책임질 거임? 왜 난리임 ? " 이렇게 생각해버리는데... 나랑은 정반대의 사람이더라.
성격은 소심하고 굉장히 여린편..... 좀 안타까움. 착하단 소리야 엄청 듣지....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는것도 힘들어하고.. 엄청 끌려다님... ㄹㅇ
이런 사람이 읽어볼만한 책 혹시 있을까영?
책보다는 정신과 상담이 훨씬 유익할 것 같은데?? 뭔가 트라우마 같은 게 있어보임 말하는 거 들어보면 괜찮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본인을 속이면서 속으로 끙끙 앓는거 같은데 이거 방어기제였던거 같은데 - dc App
정신병원 ㄱ
알렉스 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