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간편해서 읽고있는데
다시, 책으로 읽으니까 종이책이 좋다고하네
유체이탈화법이냐 글이왜이럼
??
첫째줄이랑 둘쨋줄 연결이 안되는데?
내가 태블릿으로 읽고있다 하지만 '다시, 책으로'읽으니까 종이책이 좋다고해서 테블릿으로 읽을까 종이책으로 읽을까 고민중이라는 내용인데
정리가 그렇게 안될걸?? 다시 책으로 '읽으니까' 종이책이 좋다고하네 는 니 주관이 뒤에나와야하는데 누군지도 안적어놓고 이어버리면 니얘기인거임
근데 개인적으로는 둘다 비슷하지만 태블릿이 더편함
들고다닐때나 밖에서읽을때는 압도적이라고봄
집안에서는 책도 좋음
확실히 마라톤 이랑 길에서 걷는 것 중 에서는 마라톤 뛰는 게 더 기억에 남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책을 어느정도 실제로 만지고 있다는 점에서 오는 감각적인 편안함인 것 같은데
솔찍히 잘 모르겠다 그런거 그냥 감성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됨
유체이탈화법이냐 글이왜이럼
??
첫째줄이랑 둘쨋줄 연결이 안되는데?
내가 태블릿으로 읽고있다 하지만 '다시, 책으로'읽으니까 종이책이 좋다고해서 테블릿으로 읽을까 종이책으로 읽을까 고민중이라는 내용인데
정리가 그렇게 안될걸?? 다시 책으로 '읽으니까' 종이책이 좋다고하네 는 니 주관이 뒤에나와야하는데 누군지도 안적어놓고 이어버리면 니얘기인거임
근데 개인적으로는 둘다 비슷하지만 태블릿이 더편함
들고다닐때나 밖에서읽을때는 압도적이라고봄
집안에서는 책도 좋음
확실히 마라톤 이랑 길에서 걷는 것 중 에서는 마라톤 뛰는 게 더 기억에 남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책을 어느정도 실제로 만지고 있다는 점에서 오는 감각적인 편안함인 것 같은데
솔찍히 잘 모르겠다 그런거 그냥 감성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