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츠의 <나이팅게일에게 편지>와 <그리스 항아리>를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런 상상력과 감성을 가질수 있을까 싶으면서 존나 감동이 밀려왔음
비슷한 시를 더 보고싶어서 시집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참 고민이네.
나 시 정말 하나도 모르고 견문도 없어 어려운 시는 잘 이해하지 못해.
여기서 국룰인 시집같은거 있음? 창의적이면서 감성적인 저런 존 키츠 시같은것들 중에서
아니면 존 키츠 시집중에서 하나 추천해주지 않을래?
비슷한 시를 더 보고싶어서 시집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참 고민이네.
나 시 정말 하나도 모르고 견문도 없어 어려운 시는 잘 이해하지 못해.
여기서 국룰인 시집같은거 있음? 창의적이면서 감성적인 저런 존 키츠 시같은것들 중에서
아니면 존 키츠 시집중에서 하나 추천해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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