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초기 셰익스피어 걸작 중 하나고


 대사도 유명하긴 한데


 막상 나는 별 감흥이 없드라고


 오히려 리처드 2세가 재밌었음


 근데 이번에 예술의전당에서 황정민이랑 정웅인이 연극공연한다길래


 연극도 보고 책도 다시 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거시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