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그해 5월> 2권 클리어 산하나 지리산은 자기 청년 시절(해방기)이 배경이라 그런가, 패기 넘치고 낭만적이고 그런데, 아무래도 이 시기는 기자생활+감옥생활을 겪어서 그런지 자료만 어마어마하게 쏟아내네... 혁명재판에 회부된 수십명의 공소장이랑 기자시절 자기가 기고한 사설들로 뇌절해서 좀 퍽퍽함. 그래도 뒷부분에 선글라스랑 미선이 나올 땐 재밌었다. - dc official App
카페에서 먹고 가는데 머그컵을 안주네
맛있으니 용서됨
텀블러...다리 보이지 않게 잘 가림...인싸..애매...
오 한 페이지만 봐도 재미있음이 느껴지는데
원래 이병주는 꿀잼 보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