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받은 충격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


주인공이 여성의 체취를 느끼려 알몸을 어루만질때 가슴의 굴곡이 없다시피한걸 보고 


저거 여자처럼 생긴 남자인가?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기억을 떠올리기만 해도 충격적인 잔상이 머리에서 맴돌음.


책을 아직 안읽어봤는데 읽으면 싸이코같던 주인공의 심리가 이해될까?


트라우마 재발할까봐 망설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