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567a9917dce6ec7c3c371587ea8bf279765238d783aa6430f4ac002e4bd888b99a81335f1


체홉 단편선에 수록된 작품(ex. 주교)에서 묘사된 죽음 묘사가 더 인상깊게 다가오더라..아무래도 체호프가 심리 묘사 뛰어나고 길이가 더 짧다보니 강렬하게 느껴지는 듯? 톨스토이도 심리 묘사가 대단하지만 상대적으로 길이가 길다보니 천천히, 끈덕지게 죽음의 공포가 다가오는 느낌이라 인상적인 면에서는 체호프보다 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