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두권 살뻔했음. 


화씨451이랑 드라큘라를 두 권 샀었거든. 되팔이 할 생각은 아니었어. 지금도 팔 생각은 없으니까. 


두권 가지고 있으니까 웬지 소심한 뿌듯함이라고 할까나.....


느낌에 언젠가 누구한테 선물로 줄 거같아. 



그래서 신곡도 품절 직전까지 흠...한권 더 살까 고민하다 말았는데


완전 ㅈ될 뻔 했네.



특히 프로페셔널 되팔러님들....어디서 본바로는 5권 쟁여둔 님도 있다는데 심심한 유감을 표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