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주드, 압살롬 압살롬 리디북스에 쳐보니 이름없는 주드는 듣보잡 출판사거 하나에 압살롬은 아예 없어서 알라딘에 쳐보니 일반책으로는 있네. 문제는 둘다 민음사판으로만 있음.
주드는 2007년,압살롬은 2012년으로 한참 전에 나온 소설인데 왜 전자책으로는 안내주지? 전자책으로 내주고 안내주는 기준이 따로 있나? 짜증나네.
이름없는 주드, 압살롬 압살롬 리디북스에 쳐보니 이름없는 주드는 듣보잡 출판사거 하나에 압살롬은 아예 없어서 알라딘에 쳐보니 일반책으로는 있네. 문제는 둘다 민음사판으로만 있음.
주드는 2007년,압살롬은 2012년으로 한참 전에 나온 소설인데 왜 전자책으로는 안내주지? 전자책으로 내주고 안내주는 기준이 따로 있나? 짜증나네.
저작권자가 전자책 반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는…
위에 두개 다 소설가가 오래전에 죽어서 저작권이 없는 경우임.
아차! 그럼 수익성이 없어서 안 내는 듯. 전자책 만드는 것도 은근히 일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