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
추천 목록을 알 수가 없게됐잖아...
그럼 일단 독서 이야기 부터 할게.
사진은 편의점 인간 찍은 거
읽은지는 꽤 돼서 감상은 기억 안난다.
일문학을 많이 읽어본 건 아니지만 냉소적인 글이 많은 것 같음
아무래도 소세키와 오사무의 영향이 큰 듯
사진의 새의 죽음에 관한 글을 읽을 때 공각기동대2에 나오는 인용문이 생각 났음
<새의 피에는 슬퍼하지만 물고기의 피에는 슬퍼하지 않는다. 목소리 있는 자는 행복하여라 - 사이토 료쿠>
책을 읽다가 영화의 장면이 떠오르다니...
그런 의미에서
찌질하거나 비관적이거나 어떤 하자가 있는 인물이 나오거나 주인공인 영화 또는 ‘소설’ 추천해줘
멜로 코미디 드라마 장르 관계 없이
댓글 누군가 달아준 것 같은데 못봤어 미안해
갤주사마 또 글 싸거 미안 봐주라 충성충성
이와이슌지의 릴리슈슈의모든것, 립반윙클의 신부
릴리슈슈는 소설원작+일본내에서 하던 프로젝트의 일부라서 완성도는 아쉬운데 오사무의 사양보다 인간실격이 뇌리에 더 꽂히는것처럼 이영화도 그랬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땡큐! 릴리슈슈는 봤어 엄청 좋았음. 립반윙클의 신부 꼭 볼게. 더더 많이 추천해줘
릴리슈슈 소설도 있었군 참고하겠음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우디앨런 영화들
애니 홀 같은거
소돔 120일
더랍스타, 나이트 크롤러, 지옥의 묵시록
릴리슈슈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 사진 내가 찍은건줄 알았음 내가 찍는 책 사진들 조명이랑 각도랑 너무 비슷해서 놀람
세르비안 필름
레퀴엠
우드잡 지옥이 뭐가나빠 그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큐어 4월 이야기 달은 어디에 떠있는가 원더풀라이프 워터보이즈 즐감^^ - dc App
마! 책글 아니라 삭제 했다. 그래도 읽어보니 책의 장면을 연상하는 의미에서는 추천 필요하겠네 - dc App
릴리 슈슈 짱이지.. 소설 번역되서 정발 좀 됐으면ㅠㅜ - dc App
영화 고령가 소년 살인 사건 추천함 - dc App